박지성 절친, 불륜남 낙인에도 14살 연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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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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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절친으로 잘 알려진 파트리스 에브라. 축구선수로는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지만, 사생활 측면에서는 손가락질도 받았다. 단, 선수 본인은 줄곧 당당한 모습이다.

에브라는 2007년 소꿉친구 샌드라와 결혼에 골인했다. 하지만 2013년 부부관계 갈등이 처음 수면 위로 떠오른 이래, 줄곧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상간녀와 두 아이까지 뒀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자신보다 14살 어린 모델과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네덜란드 모델 알렉산드라는 금발에 탄탄한 몸매로 각광받는 인물. 에브라는 알렉산드라와 약혼 뒤 슬하에 아들까지 얻었다.

전처와는 이혼하며 법적 문제는 해결했지만, '불륜남' 주홍글씨는 계속 따라다닌다. 정작 에브라는 애정 전선을 과시하며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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