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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호 내달 3일 자메이카전 티켓 판매…25일 오후 2시부터

PM 5:47 GMT+9 22. 8. 24.
자메이카

[골닷컴] 최대훈 기자 =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과 자메이카와의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티켓 판매가 2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4일 “오는 9월 3일 열리는 한국과 자메이카의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의 입장권을 25일부터 판매한다”라면서 “경기는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린다”라고 발표했다.

자메이카와의 친선경기 입장권은 플레이KFA(playkfa.com)를 통해 판매되며 좌석 위치에 따라 2만원부터 10만원까지 가격이 책정돼 있다.

대표팀 유니폼 레플리카(M 또는 L 사이즈)가 제공되는 프리미엄석은 10만원이며 일반석에 해당하는 W석(본부석 좌우)은 3만원, E석(본부석 건너편)은 2만원에 판매된다. E석의 경우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는 50% 할인 받을 수 있다. E석에 있는 휠체어석의 가격은 1만원이며, 경기 당일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휠체어 동반자석은 1인에 한하며 2만원에 판매한다.

이번 경기의 특이사항으로 양쪽 골대 뒤쪽인 N석과 S석 입장권은 판매하지 않을 예정이며 한 사람이 구입할 수 있는 티켓은 최대 4장이다. 경기 당일 현장 판매는 오후 2시부터 운동장 매표소에서 실시한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